일과 소명 · 연구 기반
일하는 스타일
어떤 사람은 북적이는 팀에서 일이 잘되고, 어떤 사람은 문을 닫아야 집중이 돼요. 분명한 계획이 있어야 하는 사람도 있고, 즉흥으로 풀어 갈 여지가 필요한 사람도 있어요. 어느 쪽이 더 나은 건 아니지만, 내가 어디쯤인지 알면 맡을 일을 고르고, 한 주를 짜고, 필요한 걸 설명하기가 훨씬 쉬워져요.
팀과 혼자, 체계, 새로움, 끝까지 해내기. 네 가지 척도의 짧은 문장 39개에 답하면 돼요. 5분쯤 걸려요. 되고 싶은 모습 말고 평소의 나를 떠올리며 답해 주세요.
공개 저작물인 IPIP 척도 네 가지(VIA 팀워크, BFAS 질서와 성실, TCI 다양성 추구)의 문항을 SkillTree가 한국어로 옮겼어요. 한국어판은 따로 타당화되지 않았어요. 결과는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니라 내 응답을 보여 줘요. 답변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