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 연구 기반
사회적 에너지
‘내향형이냐 외향형이냐’로 나누기엔 사람은 훨씬 다채로워요. 심리학에서는 외향성을 여섯 가지 측면으로 나눠 봐요. 다정함, 북적임, 주도성, 생활 속도, 모험심, 명랑함. 대부분은 어떤 면은 높고 어떤 면은 낮아요.
24개 문장에 답하면 되고, 3분 정도 걸려요. 평소의 나를 떠올리며 답해 주세요.
IPIP-NEO-120 외향성 하위 척도(Johnson, 2014, 공개 저작물)를 사용했어요. 빅 파이브와 겹치는 문항은 오인수 박사의 한국어 역번역을 따랐고, 나머지는 SkillTree가 옮겼어요. 답변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