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배움 · 연구 기반
결정 스타일
결정을 잘하는 사람들이 모두 같은 방식으로 결정하는 건 아니에요. 직감을 따르는 사람도, 표부터 만드는 사람도 있고, 1분 만에 정하는 사람도, 일주일을 고민하는 사람도 있어요. 어떤 방식이든 잘 통하는 곳이 있고, 삐끗하는 곳이 있어요.
머리와 마음, 깊이 생각하기, 신중함과 빠름. 세 가지 척도의 짧은 문장 29개에 답하면 돼요. 4분쯤 걸려요. 내 방식이 언제 힘이 되는지, 언제 반대쪽에서 빌려 오면 좋은지 알려 드려요.
공개 저작물인 IPIP 척도 세 가지(감정 기반 의사결정(Barchard, 2001), 인지 욕구, IPIP-NEO 신중성)의 문항을 SkillTree가 한국어로 옮겼어요. 한국어판은 따로 타당화되지 않았어요. 결과는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니라 내 응답을 보여 줘요. 답변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돼요.